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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스틸러스, 연고 지역 내 학생 대상 ‘2019 축구클리닉’ 실시

    포항 스틸러스, 연고 지역 내 학생 대상 ‘2019 축구클리닉’ 실시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실시한다. 올 한해 동안 진행될 이번 축구클리닉은 포항스틸러스와 포항교육지원청이...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실시한다. 올 한해 동안 진행될 이번 축구클리닉은 포항스틸러스와 포항교육지원청이 학교체육지역협의체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물이다. 특히 ‘2019 축구클리닉’ 이라는 제목 아래, 포항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하는 축구’의 즐거움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스틸러스 선수단이 직접 나선 스킨십 활동을 통해 ‘보는 축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오후 포항 유스 출신 선수인 부주장 김승대를 비롯해 이진현, 이광혁, 이승모 등 선수단 4명은 양덕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50여명과 함께 2시간에 걸쳐 축구클리닉과 사인회를 진행했다. 양덕초 학생들의 일일코치로 나선 선수들은 가벼운 스트레칭 후 선수별로 팀을 나눠 기본적인 볼터치와 트래핑, 패스와 슈팅 등 기본기를 가르쳤다.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 이후에는 2개팀이 각각 15분씩 미니게임을
    ‘벼락 중거리슛’ 강원FC 김현욱, K리그1 8라운드 MVP

    ‘벼락 중거리슛’ 강원FC 김현욱, K리그1 8라운드 MVP


    [동아닷컴]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 MVP는 벼락같은 중거리슛으로 골네트를 흔든 김현욱(강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원정을 떠난 강원은 역습상황을 적극...

    [동아닷컴]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 MVP는 벼락같은 중거리슛으로 골네트를 흔든 김현욱(강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원정을 떠난 강원은 역습상황을 적극 활용하여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강원은 FA컵 32강전 승리에서 얻은 상승세를 리그에서도 이어나갔다. 이날 경기에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욱은 전반 8분 팀 동료의 퇴장으로 포지션에 변화가 있었지만, 멋진 중거리슛으로 골을 기록하고 많은 활동량을 보여주면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7라운드에서 득점포를 다시 가동한 펠리페(광주)가 MVP에 이름을 올렸다. 펠리페는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43분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결승골이자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리버풀, 7월 미국 프리 시즌서 도르트문트-세비야-스포르팅CP와 맞대결

    리버풀, 7월 미국 프리 시즌서 도르트문트-세비야-스포르팅CP와 맞대결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7월 프리 시즌 계획을 공개했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각) “오는 7월 2019-20 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간다.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7월 프리 시즌 계획을 공개했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각) “오는 7월 2019-20 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간다.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경기장 3곳에서 경기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리버풀은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 인디애나 주 사우스 벤드에 위치한 노트르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펼친다. 발표된 일정에 따르면 리버풀은 7월 19일(이하 현지시각) 노트르담 스타디움에서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맞붙는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친정 팀이기도 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어 7월 21일에는 보스턴 펜웨이 파크를 찾아 스페인의 세비야 FC와 대결하고, 7월 24일에는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CP를 상대한다. 펜웨이 파크와 양키 스타디움은 미국에서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 야구장이지만 이 경기들을 위해 축구장으로 잠시 변신한다. 빌리 호건 리버풀 구단 상무는 “프리시즌 투어는 전 세
    토트넘 손흥민, 브라이튼 전 평점 6.7 “지친 모습 보였다”

    토트넘 손흥민, 브라이튼 전 평점 6.7 “지친 모습 보였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이 브라이튼 전에서 낮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이 브라이튼 전에서 낮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EPL 35라운드 브라이튼 호브 앤드 앨비언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43분 터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결승골로 1-0 신승을 거뒀다. 경기 후 영국축구전문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7점을 부여했다. 이는 토트넘의 선발 출전 선수 11명 중 세 번째로 낮은 평점이다. 전체적으로 무거운 모습을 보인 공격진의 모우라, 요렌테가 손흥민보다 낮은 평점을 받았다. ‘풋볼 런던’ 역시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매기며 “허우적거리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브라이튼의 밀집 수비에 맞서 양쪽 측면에서 많은 움직임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3승 1무 11패(승점 70점)를 기록하며 첼시(승점 67점), 아스날(승점 66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6
    전남, K리그2에서도 내려갈 곳이 없다

    전남, K리그2에서도 내려갈 곳이 없다


    승격의 꿈은 벌써부터 물거품이 된 것일까. 선두 다툼은커녕 이젠 최하위 불명예라는 치욕스러운 오명까지 걱정해야할 처지다.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얘기다. 지난해 K리그1에서 최하위를...

    승격의 꿈은 벌써부터 물거품이 된 것일까. 선두 다툼은커녕 이젠 최하위 불명예라는 치욕스러운 오명까지 걱정해야할 처지다.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얘기다. 지난해 K리그1에서 최하위를 처져 기업 구단 최초로 ‘즉각 강등’이라는 쓴맛을 봤던 전남이 K리그2에서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어느덧 순위표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하며 기업 구단으로서의 자존심이 오간데 없게 됐다. 10위 전남은 2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9위 서울 이랜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3분 김영욱이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올렸지만, 후반 추가시간 알렉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3을 눈앞에서 놓쳤다. 전남은 이날 무승부로 최하위(승점 6·1승3무3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창이 무뎌지니 좀처럼 승리를 쌓을 수 없는 실정이다. 전남은 7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단 6점을 넣으면서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실점은 11개나 해 득실차가 -5로 가장 나쁘다. 올 시즌을 앞두고 김영욱과 한찬희
    조영욱, “두 번째 U-20 월드컵, 4강 도전할 터”

    조영욱, “두 번째 U-20 월드컵, 4강 도전할 터”


    조영욱(20·FC서울)은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도전을 노리고 있다. 2년 전 국내에서 개최된 U-20 월드컵에 나선 그는 5월 폴란드에서 개막할 또 한 번의 국제 이벤트...

    조영욱(20·FC서울)은 생애 두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도전을 노리고 있다. 2년 전 국내에서 개최된 U-20 월드컵에 나선 그는 5월 폴란드에서 개막할 또 한 번의 국제 이벤트 초대장을 기다리고 있다. 성인 월드컵과 달리 연령 제한이 있는 U-20 월드컵에 두 번 이상 출격하는 상황은 전 세계에서도 흔하지 않다. 물론 조영욱의 위상은 ‘기대주’였던 2017년보다 높아졌다. 프로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나름 인정받고 있는 베테랑(?)에 속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2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강화훈련을 시작했는데, 조영욱도 합류해 손발을 맞추고 있다. U-20 태극전사들은 다음달 4일까지 두 차례 연습경기(서울 2군, 수원 삼성)가 포함된 국내 훈련을 한 뒤 5일 사전훈련캠프가 마련된 폴란드 북부 그니에비노로 떠난다. 전지훈련은 최종엔트리(21명)만 참여하며 평가전은 뉴질랜드(11일), 에콰도르(17일)와 잡았다. 막
    대구FC 안드레 감독 “세징야 정밀검사 필요”

    대구FC 안드레 감독 “세징야 정밀검사 필요”


    대구FC가 다시 한번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를 상대로 고개를 숙였다. 대구는 23일 홈구장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F조 4차전에서 0-1로 졌다. 전반 8분...

    대구FC가 다시 한번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를 상대로 고개를 숙였다. 대구는 23일 홈구장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F조 4차전에서 0-1로 졌다. 전반 8분 히로시마 고바야시 유에게 일격을 맞고 0-1로 끌려간 뒤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대구는 최근 히로시마와 2연전에서 모두 지며 F조 3위(승점 6·2승2패)로 내려앉았다. 대구 안드레 감독은 이날 경기 직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치열한 경기를 예상했다. 승점 3을 가져와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지만 패했다”면서 “특히 연습을 많이 했던 세트플레이 상황에서의 실점이 아쉽다. 다만 아직 조별리그가 끝나지 않은 만큼 반전의 기회를 잡으리라고 믿는다”고 총평했다. 대구는 이날 브라질 공격수 세징야가 후반 막판 왼쪽 허벅지 근육 통증을 느끼면서 교체 아웃됐다. 안드레 감독은 “왼쪽 허벅지 뒷근육 쪽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현재로선 내일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세징야가 빠진
    ‘ACL 한일전’ 희비 엇갈린 울산과 대구

    ‘ACL 한일전’ 희비 엇갈린 울산과 대구


    클럽 한일전 치른 울산과 대구 울산은 어렵게 H조 1위 지켜 대구는 ‘안방 불패’ 신화 마감 나란히 무대를 옮기며 ‘클럽 한일전’을 펼친 울산 현대와 대구FC의 희비가 엇갈렸다. 울산은...

    클럽 한일전 치른 울산과 대구 울산은 어렵게 H조 1위 지켜 대구는 ‘안방 불패’ 신화 마감 나란히 무대를 옮기며 ‘클럽 한일전’을 펼친 울산 현대와 대구FC의 희비가 엇갈렸다. 울산은 23일 일본 가와사키 도도로키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H조 4차전 가와사키 프론탈레 원정에서 2-2로 비기고 어렵사리 조별리그 선두자리(승점 8·2승2무)를 지켰다. 반면 F조 대구는 홈구장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를 상대로 0-1로 져 3위(승점 6·2승2패)로 내려앉았다. 가와사키와 홈 3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던 울산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두 번째 한일전이었다. 최근 FA컵과 K리그에서 연달아 패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은 울산은 이날 수비 위주의 전술을 내놓았다. 부담이 큰 일본 원정에서 패하지는 않겠다는 계산이었다. 그러나 경기는 울산의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전반 8분 고바야시 유에게 일격을 맞고 0-1로 끌려갔다. 전략이 어긋난 울산은 곧장 전열
    ‘도깨비 군단’ 강원, 마지막 퍼즐은 제리치

    ‘도깨비 군단’ 강원, 마지막 퍼즐은 제리치


    외국인 스트라이커 제리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거론될 때면 강원FC 김병수 감독의 표정은 살짝 어두워진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좀더 냉정히 말해 현재 강원에서...

    외국인 스트라이커 제리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거론될 때면 강원FC 김병수 감독의 표정은 살짝 어두워진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좀더 냉정히 말해 현재 강원에서 제리치는 핵심 자원이 아니다. 강원의 컬러는 뚜렷하다. 많이 뛰어야 하고 안정된 밸런스와 매끄럽고 빠른 공격 전개를 강조한다. 그러나 ‘김병수 축구’에 제리치는 아직 녹아들지 못해 온탕과 냉탕을 오간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에서 제리치는 5경기를 뛰었으나 아직 공격 포인트가 없다. 물론 중요할 때 한 방을 터트려줄 해결사라는 점은 김 감독도 부정하지 않는다. 지난해 24골(득점부문 2위)을 몰아친 감각은 여전하다. 17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FC서울과 ‘2019 하나은행 FA컵’ 32강(4라운드) 홈경기에서 ‘보스니아 폭격기’가 위용을 뽐냈다. 이날 제리치는 두 골을 터트려 팀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김 감독은 “제리치가 골을 넣어 너무 기뻤다”며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강원의 상승세는 사
    [포토] 이강인 ‘어떤 대회도 쉬운 경기는 없습니다’

    [포토] 이강인 ‘어떤 대회도 쉬운 경기는 없습니다’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훈련 전 이강인(발렌시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파주 |...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훈련 전 이강인(발렌시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강인 ‘형들과 좋은 성적 내겠습니다’

    [포토] 이강인 ‘형들과 좋은 성적 내겠습니다’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훈련 전 이강인(발렌시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파주 |...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훈련 전 이강인(발렌시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훈련 준비하는 조영욱

    [포토] 훈련 준비하는 조영욱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조영욱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조영욱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강인 ‘오늘 합류했어요’

    [포토] 이강인 ‘오늘 합류했어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조영욱 ‘훈련은 즐겁게’

    [포토] 조영욱 ‘훈련은 즐겁게’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조영욱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조영욱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밝게 웃는 정정용 감독

    [포토] 밝게 웃는 정정용 감독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강인 ‘형들과 함께해서 좋아요’

    [포토] 이강인 ‘형들과 함께해서 좋아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강인 ‘훈련 시작해볼까’

    [포토] 이강인 ‘훈련 시작해볼까’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가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이강인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가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월드컵 준비하는 정정용 감독

    [포토] 월드컵 준비하는 정정용 감독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정정용 감독 ‘움직임 좋군’

    [포토] 정정용 감독 ‘움직임 좋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강인 ‘우승하고 싶어요’

    [포토] 이강인 ‘우승하고 싶어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이강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이강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월드컵 준비하는 U-20 축구대표팀

    [포토] 월드컵 준비하는 U-20 축구대표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U-20 축구대표, 화려한 봄꽃 배경으로 훈련 중

    [포토] U-20 축구대표, 화려한 봄꽃 배경으로 훈련 중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정정용 감독 ‘강인이 달려’

    [포토] 정정용 감독 ‘강인이 달려’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이강인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비하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3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이강인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U-20 월드컵 출전 불발 우려 이강인 “대표팀에 집중…우승이 목표”

    U-20 월드컵 출전 불발 우려 이강인 “대표팀에 집중…우승이 목표”


    이강인(18·발렌시아) 뉴스로 바쁜 하루였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이강인은 출전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23일...

    이강인(18·발렌시아) 뉴스로 바쁜 하루였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 가운데 이강인은 출전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23일 오전(한국시간) 발렌시아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체리셰프가 오른 무릎 인대 부상으로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뛸 수 없다”고 전했다. 이 발표가 관심을 끈 이유는 체리셰프 부상이 이강인의 U-20월드컵 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체리셰프와 포지션이 같다 보니 현지 언론을 통해 이강인의 조기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발렌시아는 대표팀 차출 의무가 없는 이번 대회에 이강인을 보내주는 대신 기존 선수들의 부상이 많을 경우 복귀시킨다는 조건을 붙였다. 이날 오후 파주NFC에서 훈련 중인 대표팀에 합류한 이강인은 체리셰프 부상과 관련, “지금 나는 U-20대표팀에 소속된 선수다. 구단에서 연락 받은 게 없다”면서 “팀에서 (내가) 필요로 할 수도 있겠지만 대표팀에 왔으니 집중해서 팀이 좋은 성적을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팀, 호물로와 약속 지킨 사연은?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팀, 호물로와 약속 지킨 사연은?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팀이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 후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호물로와 지킨 약속이 화제다. 부산 아이키즈 심화반은 지난 4월 20일(토) 오후...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팀이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 후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호물로와 지킨 약속이 화제다. 부산 아이키즈 심화반은 지난 4월 20일(토) 오후 부산 홈플러스 가야점 옥상 풋살장에서 열린 P&G 플레이컵 풋살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경남 지역 초등학교 3학년 총 8개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부산 아이키즈 심화반 선수단은 총 9명이 참가해 5전 전승의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세리머니가 화제다. 아이키즈 심화반 어린이들은 시상식대에 올라서 조세민 아이키즈 감독에게 본인들이 준비한 세리머니가 있다며 해도 되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조세민 감독은 흔쾌히 하고 싶은 세리머니를 하라고 이야기했고 아이키즈 심화반 어린이들은 모두가 양손과 얼굴을 하늘로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올 시즌 K리그2 득점 2위에 올라있는 호물로가 매번 골을 넣고 하는 세리머니다. 풋살 페스티벌이 있기 하루 전 호물로에게 유소년 부모님의
    상주상무, 장애인의 날 맞아 짜장면 1500그릇 배식 봉사

    상주상무, 장애인의 날 맞아 짜장면 1500그릇 배식 봉사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상주상무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8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지식인들과 스포츠 스타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짜장면...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상주상무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8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지식인들과 스포츠 스타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짜장면 봉사’에 참여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차영환, 장은규, 김건희와 상주상무 U-18 홍명화, 김현엽, 신동건, 임지호, 김수, 장동혁, 김종원 그리고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선수단과 임직원은 1500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서빙, 면 뽑기, 테이블 세팅을 도맡으며 짜장면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많은 분께 식사를 대접해드리고자 주방에서는 쉴 틈 없이 면을 뽑아냈고 갓 나온 따뜻한 짜장면을 나눠드리는데 분주했다. 맛있게 드실 분들을 생각하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이번 봉사는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통해 소외 계층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차영환은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선수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조그만 보탬이지만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오피셜] 포항 스틸러스, 신임 김기동 감독 선임

    [오피셜] 포항 스틸러스, 신임 김기동 감독 선임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3일 상호합의하에 감독직을 내려놓는 최순호 감독을 대신해 김기동 수석코치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개막 이후 저조한 경기력과 FA컵...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3일 상호합의하에 감독직을 내려놓는 최순호 감독을 대신해 김기동 수석코치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개막 이후 저조한 경기력과 FA컵 32강 탈락 등 원정 5경기에서 무득점으로 연패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으며 경기력 향상과 분위기 반전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신임 김기동 감독은 포항에서 선수시절 주장으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이끌던 구단의 레전드다. 포항에서 10년 이상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며 포항축구의 정체성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선수단의 장단점 또한 가장 잘 파악하고 있다. 또한, 포항의 전통과 명성 유지에 강한 책임감과, 새로운 전략/전술에 대한 학구열도 높아 현 위기를 타개할 적임자로써 분위기 반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포항은 김기동 감독체제를 확고히 해 코칭스태프의 변화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 및 신임 감독이 책임감을 가지고 조기에 팀을 안정화 시킬 수 있도록 대행체제를 운영하지 않고 바로 정식감독으로
    소속팀 동료 부상에 이강인 U-20월드컵 출전 빨간불?

    소속팀 동료 부상에 이강인 U-20월드컵 출전 빨간불?


    어렵게 성사된 이강인(18·발렌시아)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에 돌발 변수가 생겼다. 소속팀 동료 선수의 부상으로 불똥이 튈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발렌시아는...

    어렵게 성사된 이강인(18·발렌시아)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에 돌발 변수가 생겼다. 소속팀 동료 선수의 부상으로 불똥이 튈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발렌시아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체리셰프가 오른 무릎 인대 부상으로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뛸 수 없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출신의 체리셰프는 22일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와 원정경기(발렌시아 2-1 승)에 출전했다가 불의의 부상으로 전반 34분 만에 교체됐다. 문제는 체리셰프의 부상이 이강인의 U-20월드컵 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체리셰프는 이강인과 같은 윙어인데, 이로 인해 이강인의 조기 복귀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이날 오후 파주NFC에 소집돼 본격적인 훈련을 앞둔 상태다. 당초 이강인의 합류는 쉽지 않았다. 대표팀 차출 의무가 없는 대회인 까닭에 정정용 U-20대표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가 스페인으로 건
    첼시 졸라 수석코치 “사리 감독 퇴장에 화났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

    첼시 졸라 수석코치 “사리 감독 퇴장에 화났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지안프랑코 졸라 수석코치가 번리 전 무승부에 아쉬워했다. 첼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19 EPL...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지안프랑코 졸라 수석코치가 번리 전 무승부에 아쉬워했다. 첼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19 EPL 35라운드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날 첼시는 전반 8분 헨드릭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12분 은골로 캉테의 동점골, 전반 14분 곤잘로 이과인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반 24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승 7무 8패(승점 67점)를 기록한 첼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5위 아스날과 승점 1점 차,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2점 차의 불안한 4위를 유지했다. TOP4 경쟁 중인 토트넘, 맨유, 아스날에 이어 첼시 마저 승점 3점 추가에 실패하며 4위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다. 경기 후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을 대신해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졸라 코치는 “사리 감독은 굉장한 좌절감을 느꼈기 때문에 참석
    K리그,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K리그,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동아닷컴] K리그 선수, 심판, 임직원 등 리그 구성원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2일 발달장애인 지역사회재활기관인 충현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아닷컴] K리그 선수, 심판, 임직원 등 리그 구성원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2일 발달장애인 지역사회재활기관인 충현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 축구 참여 환경 조성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통합축구’ 확산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을 목표로 했다. K리그 레전드 최진철, 조재진, 김형일, 김재성, 그리고 현역 심판 3명은 이 날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고, 장애인들과 한 팀을 이뤄 통합축구 경기를 가졌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일부 인원은 지난 3월 열린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통합축구 종목에 참가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함께 운동하며 우리 사회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없는, 차별 없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 임직원은 보호작업장 장애인 작업활동을 함께하고, 복지관에서 주관하고 전북의 이동국이 문제 출제자로 참여할 예
    제주 8경기 연속 무승…K리그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은?

    제주 8경기 연속 무승…K리그 최다 연속 무승 기록은?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제주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승리가 없다. 1부 12팀 중 유일하다. 23일 현재 성적은 4무4패다. 물론 꼴찌다. 8경기 동안 마수걸이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했지만 모두...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제주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승리가 없다. 1부 12팀 중 유일하다. 23일 현재 성적은 4무4패다. 물론 꼴찌다. 8경기 동안 마수걸이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했지만 모두 물거품이 됐다. 특히 21일 벌어진 8라운드에서는 상대팀 강원FC 선수의 퇴장으로 한명이 더 많은 상황에서도 2-4로 패해 할말이 없게 됐다. 17일 강릉시청과 FA컵 32강전에서 승부차기로 이긴 게 올해 유일한 승리다. 제주의 무승 악몽은 비단 올해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계속된 무승으로 잠 못 드는 밤이 길었다. 시즌 중반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다가 중반 이후 무려 15경기 연속 무승(8무7패)을 기록하며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다행히 시즌 막판 힘을 내 상위 스플릿에 안착하긴 했지만 한번 분위기가 고꾸라지면 좀처럼 올라오기 힘든 경험을 했다. 올 시즌 무승의 꼬리가 길어지면서 지난해 악몽이 떠오를 법하다. 그렇다면 역대 K리그에서 연속 무승으로 가장 괴로워했던 팀은 어디일까. 고양 Hi FC
    ‘이승우 70분’ 베로나, 연패 수렁 6위 하락 ‘승격 도전 위기

    ‘이승우 70분’ 베로나, 연패 수렁 6위 하락 ‘승격 도전 위기


    [동아닷컴] 이탈리아 세리에B 헬라스 베로나 이승우가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베로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마르크안토니오...

    [동아닷컴] 이탈리아 세리에B 헬라스 베로나 이승우가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베로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마르크안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세리에B 32라운드 홈경기에서 베네벤토에 0-3으로 패배했다. 이날 이승우는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한 뒤 후반 25분 카림 라리비와 교체될 동안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연패를 당하게 된 최근 5경기 3무 2패의 부진을 보이며 리그 6위로 떨어져 승격 도전에 위기를 맞게 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무리뉴 “빠른 속공 손흥민보다 잘 하는 선수 없어, 매우 위협적” 극찬

    무리뉴 “빠른 속공 손흥민보다 잘 하는 선수 없어, 매우 위협적” 극찬


    [동아닷컴] 주제 무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손흥민의 활약을 극찬했다. 최근 러시아 국영방송 'RT' 패널로 활동 중인 무리뉴는 “손흥민은 매우 위협적이다. 손흥민과 모우라는...

    [동아닷컴] 주제 무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손흥민의 활약을 극찬했다. 최근 러시아 국영방송 'RT' 패널로 활동 중인 무리뉴는 “손흥민은 매우 위협적이다. 손흥민과 모우라는 자유롭게 뛸 수 있는 상황에서 능력 최대치를 발휘한다. 빠른 속공을 허용하는 팀을 상대로 손흥민보다 잘하는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 무리뉴의 말대로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특유의 빠른 스피드로 맨체스터 시티를 괴롭히며 8강 1, 2차전 2경기 3골의 맹활약을 펼쳐 팀의 역사상 최초 챔피언스리그 4강을 이끌어냈다. 한편, 토트넘은 5월 1일 아약스와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첼시, 번리 전 홈경기 2-2 무승부 ‘4위 경쟁 점입가경’

    첼시, 번리 전 홈경기 2-2 무승부 ‘4위 경쟁 점입가경’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홈에서 번리와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막판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 첼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홈에서 번리와 무승부에 그치며 리그 막판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 첼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19 EPL 35라운드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날 첼시는 전반 8분 헨드릭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12분 은골로 캉테의 동점골, 전반 14분 곤잘로 이과인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반 24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승 7무 8패(승점 67점)를 기록한 첼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5위 아스날과 승점 1점 차,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2점 차의 불안한 4위를 유지했다. TOP4 경쟁 중인 토트넘, 맨유, 아스날에 이어 첼시 마저 승점 3점 추가에 실패하며 4위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남북 출신이 함께 만드는 화합, 2019 우양 통일축구리그 개막

    남북 출신이 함께 만드는 화합, 2019 우양 통일축구리그 개막


    13일 개막…북한 이탈주민 등 참여 남한 대학생 팀 ‘호연지기’ 1차 우승 푸드스마일즈우양이 주최하는 ‘2019 우양 통일축구리그’가 개막했다. 13일, 국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1차...

    13일 개막…북한 이탈주민 등 참여 남한 대학생 팀 ‘호연지기’ 1차 우승 푸드스마일즈우양이 주최하는 ‘2019 우양 통일축구리그’가 개막했다. 13일, 국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1차 리그를 시작으로 세 번의 리그가 치러지고, 9월에는 파주NFC에서 ‘2019 우양 통일축구대회’가 예정되어있다. 이번 리그의 슬로건은 ‘남북출신이 함께 만드는 화합’이다. 지난해 9월 1일에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파주 NFC에서 ‘제10주년 푸드스마일즈 우양배 통일축구대회’를 열었다. 북한 이탈주민 팀과 남한 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축구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올해부터 우양통일축구를 진행하게 된 이동익 푸드스마일즈우양 간사는 “우양통일축구가 출신을 불문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통합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더 크게 발전하여 남북한 출신들이 이어가는 통일 사업의 일환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1차 리그에는 북한 이탈주민으로 구성된 ‘K-ONE FC’와
    승자 승부터 원정 골까지…‘아시아 도전’ K리그, 독특한 순위방식 주의해

    승자 승부터 원정 골까지…‘아시아 도전’ K리그, 독특한 순위방식 주의해


    K리그를 대표한 용 4마리가 아시아 대권에 도전하고 있다.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FA컵 최강자 대구FC, 지난해 정규리그 2위 경남FC, 3위 울산 현대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K리그를 대표한 용 4마리가 아시아 대권에 도전하고 있다.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FA컵 최강자 대구FC, 지난해 정규리그 2위 경남FC, 3위 울산 현대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정상을 꿈꾼다. 대회 조별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4라운드가 23~24일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 9~10일 끝난 조별리그 3라운드와 이어질 한·일 클럽 리턴매치다. F조 대구와 H조 울산이 먼저 23일 스타트를 뗀다. 대구는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안방 포레스트 아레나로 불러들이고, 울산은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조 경남과 G조 전북은 24일 각각 가시마 앤틀러스(원정), 우라와 레즈(홈)와 자웅을 겨룬다. 일단 조별리그 3라운드는 K리그와 J리그가 팽팽하게 맞섰다. 경남이 2-3, 대구가 0-2로 무릎을 꿇었지만 전북과 울산이 나란히 1-0 승리를 챙기며 균형을 맞췄다. 다가올 4라운드는 굉장히 중요하다. 3라운드에서 패한 팀은 승리가, 이미 승리한 팀들은 최소
    [사고] 2019 축구인 골프대회, 29일 코리아CC서 개최

    [사고] 2019 축구인 골프대회, 29일 코리아CC서 개최


    2019년 한국 축구는 어느 해보다 따사로운 ‘K리그의 봄’으로 활기가 넘칩니다. 3월 개막한 K리그는 선수들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와 축구팬의 힘찬 함성으로 가득합니다. K리그1 12개팀, K리그2...

    2019년 한국 축구는 어느 해보다 따사로운 ‘K리그의 봄’으로 활기가 넘칩니다. 3월 개막한 K리그는 선수들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와 축구팬의 힘찬 함성으로 가득합니다. K리그1 12개팀, K리그2 10개 팀의 목표는 또렷합니다. 가장 높은 고지를 향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어느새 찾아온 새 봄을 더 의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학생 선수들과 유소년 꿈나무들의 희망도 봄꽃처럼 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축구의 미래들은 5월 폴란드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태극낭자들은 6월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사상 첫 2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위업에 도전합니다. 올 9월에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향한 A대표팀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화창한 봄날, 대한민국 축구계를 대표하는 전설이 그라운드가 아닌 필드에 모여 축구 발전을 기원합니다. 차범근, 허정무 등 레전드와 김학범 23세 이하 국가대표팀 감독, 신태용 전 국가대표팀 감독, 황선홍 김도훈 남
    한 달 앞으로 다가온 U-20 월드컵…정우영 합류여부 주목

    한 달 앞으로 다가온 U-20 월드컵…정우영 합류여부 주목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폴란드에서 다음달 23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대륙 예선을 통과한 24개국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정정용...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폴란드에서 다음달 23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대륙 예선을 통과한 24개국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정정용 감독(50)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현재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훈련을 하며 옥석가리기 중이다. 본선에 나설 21명(골키퍼 3명 포함)의 최종명단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F조에 편성됐다. 유럽의 강호 포르투갈을 필두로 U-17, U-20 월드컵의 강자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복병 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조 1, 2위가 16강에 직행한다.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4팀이 추가로 16강에 오르게 된다. 최소 1승1무1패는 거둬야 16강에 안착할 수 있다. 이번 대회가 많은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강인(18·발렌시아)과 정우영(20·바이에른 뮌헨)의 출전여부 때문이다. 이강인은 소속팀으로부터 차출 허락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팀, 주말리그 연승 행진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팀, 주말리그 연승 행진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팀이 연이은 승리 소식을 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인천 구단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유스팀이 시즌 초반 거침없는 행보를...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팀이 연이은 승리 소식을 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인천 구단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유스팀이 시즌 초반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U-18 대건고는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U-15 광성중은 5연승, U-12는 3연승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대회에서 인천 대건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일군 U-18 대건고는 김정우 감독 체제에서 안정된 전력을 앞세워 승승장구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협회장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K리그 주니어 A조 전기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있다. ‘주포’ 김병현이 시즌 초반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던 중 부상으로 전력으로 이탈했으나 ‘캡틴’ 정성원이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고 강민성, 김민석, 김채웅 등이 빠른 성장세로 팀 전력 안정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올 시즌 들어 이성규 감독 체제로 새롭게 개편된 인천 광성중
    강원FC, 주말 내내 지역밀착 활동 진행

    강원FC, 주말 내내 지역밀착 활동 진행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주말 내내 홈경기 관중 유치를 위해 지역밀착 활동을 실시했다. 강원FC 최우재, 김경우, 정지용, 지의수는 20일 오후 춘천 공지천 운동장을 방문했다....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주말 내내 홈경기 관중 유치를 위해 지역밀착 활동을 실시했다. 강원FC 최우재, 김경우, 정지용, 지의수는 20일 오후 춘천 공지천 운동장을 방문했다. 풋살파이브, 춘천주니어FC 등 춘천시 유소년 클럽 14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축구 클리닉을 실시했다. 선수들과 학생들은 단체 사진 촬영 후 10분간 다치지 않게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30분가량 이어진 훈련에서도 학생들은 연신 싱글벙글 웃으며 강원FC 선수들을 따랐다. 모든 훈련을 마친 후 시간 별로 나눠 선수들과 함께 4:40 / 10:10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선수들과 한 팀이 되기도 하고 상대 팀이 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참여한 선수들과 마지막 시간인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30여 분간의 사인회에서 학생들에게 음료수와, 필통, 홍보 책자 등을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학생들은 “다음 경기 꼭 갈 테니 나를 기억해 달라”고 선수들에게 약속했다. 이번
    대구FC, '원정팀 무덤’ 대팍에서 히로시마와 혈투 예고

    대구FC, '원정팀 무덤’ 대팍에서 히로시마와 혈투 예고


    [동아닷컴] 홈 무패를 달리고 있는 대구FC가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16강 진출을 위한 혈투에 나선다. 대구는 오는 23일(화) 오후 8시 포레스트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산프레체...

    [동아닷컴] 홈 무패를 달리고 있는 대구FC가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16강 진출을 위한 혈투에 나선다. 대구는 오는 23일(화) 오후 8시 포레스트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상대로 2019 AFC챔피언스리그(이하 ACL) F조 조별리그 4차전 경기를 치른다. 포레스트아레나는 원정팀의 무덤이다. 대구는 올 시즌 ACL을 포함해 열린 5경기에서 3승 2무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제주, 광저우, 포항이 무릎을 꿇었고, K리그 우승후보 울산과 현재 리그 5위에 올라있는 성남이 어려운 경기 끝에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마침 히로시마는 원정경기에 약한 모습이다. 히로시마의 ACL 원정 성적은 2승 4무 8패다. 특히 한국 원정에서는 2무 2패로 지금까지 승리가 없다. 홈팀 대구는 이번 경기 준비에 공을 들였다. 리그와 FA컵 일정 등으로 바쁜 가운데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주축 선수들에게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그 4위, FA컵 16강 진출의
    40년 나이 차 차범근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일까

    40년 나이 차 차범근 vs 손흥민,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일까


    축구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 중 하나는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 중 누가 더 잘하느냐’이다. 지난 10년간 똑 같은 질문이 되풀이 되지만 결과는...

    축구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 중 하나는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 중 누가 더 잘하느냐’이다. 지난 10년간 똑 같은 질문이 되풀이 되지만 결과는 그 때 그 때 달랐다. 해묵은 질문에 뻔한 대답일 것 같지만 당대 최고 선수의 우열을 가리는 질문은 언제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한국축구에서도 이런 비교가 부쩍 늘었다.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30년 터울의 차범근(66)과 박지성(38)이 비교가 됐다. 이들은 유럽 무대를 통해 한국축구의 우수성을 알린 레전드들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손흥민(27·토트넘)이 가세했다. 차범근과 손흥민, 박지성과 손흥민이 비교 대상이다. 그렇다면 공격수인 차범근과 손흥민,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일까. 차범근은 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면서 통산 121골을 터뜨리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각광 받았다. 손흥민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한국축구의 에이스다. 통산 116골로
    ‘전주성에서 자비는 없다!’ 전북, 우라와 제물로 ACL 조 선두 수성한다

    ‘전주성에서 자비는 없다!’ 전북, 우라와 제물로 ACL 조 선두 수성한다


    통산 세 번째 아시아 클럽 정상을 노리는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또 한 번의 ‘클럽판 한일전’에 나선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우라와 레즈(일본)와 ACL...

    통산 세 번째 아시아 클럽 정상을 노리는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또 한 번의 ‘클럽판 한일전’에 나선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우라와 레즈(일본)와 ACL 조별리그 G조 홈 4차전을 치른다. 일본 원정 3차전에서 1-0으로 이긴 전북은 홈 팬들 앞에서 우라와 레즈전 연승을 이룬다는 의지로 가득하다. 특히 전북은 우라와 레즈와 역대전적에서 2승1무2패(7골 7실점)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이번 홈경기를 통해 상대와의 전적 우위와 함께 조 선두를 지킨다는 각오다. 전북은 2승1패(승점 6)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우라와 레즈는 승점 4로 2위에 랭크됐다. 베스트 라인업 골격도 나왔다. 올 시즌 K리그1 최다 골(4골)을 기록 중인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이 최전방을 책임지고 공격 2선에서 로페즈와 문선민이 측면의 활로를 개척한다. 2선 중앙에는 한승규-이승기가 나서고,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베테랑 신형민이 출격한다. 수비라인에는 김진수와 최철순이 좌우 풀백에
    [사커브레이크] K리그 뜨거운 선두경쟁과 한 박자 빠른 감독교체

    [사커브레이크] K리그 뜨거운 선두경쟁과 한 박자 빠른 감독교체


    ‘하나원큐 K리그 2019’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리그1은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등 치열한 선두권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전북 현대, 울산 현대, FC서울이 나란히 승점17로 선두권을...

    ‘하나원큐 K리그 2019’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리그1은 매 라운드 선두가 바뀌는 등 치열한 선두권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전북 현대, 울산 현대, FC서울이 나란히 승점17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K리그2에서는 뜨거운 초반을 보낸 1위 광주FC를 2위 부산 아이파크가 맹추격하며 선두경쟁을 2파전 양상으로 바꿔놓았다. 이렇듯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보니 벌써 2명의 사령탑이 교체되는 등 후폭풍도 만만치 않다. ● 변화무쌍한 K리그1 팀 당 8경기를 치렀지만 1위를 거친 팀이 무려 4팀이다. 그만큼 선두권 경쟁이 볼만하다. 상주 상무가 초반 연승으로 앞서가다 힘이 빠지니 서울이 올라섰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울산이 무패행진으로 1위를 탈환했다. 그러나 지난해 우승팀 전북이 공격력을 되살리며 결국 8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손에 넣었다. 당분간은 매 라운드 선두가 계속 바뀔 가능성도 있다. 전북과 울산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고 있어 다소 힘겨운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 때
    ‘K리그 × 미니언즈 콜라보 MD’ 어린이날 주말 출시

    ‘K리그 × 미니언즈 콜라보 MD’ 어린이날 주말 출시


    [동아닷컴] 귀여운 악당 미니언즈 군단이 K리그 클럽들의 머천다이징(MD) 상품을 정복하러 온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오는 어린이날 주말, K리그 통합 MD상품을...

    [동아닷컴] 귀여운 악당 미니언즈 군단이 K리그 클럽들의 머천다이징(MD) 상품을 정복하러 온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오는 어린이날 주말, K리그 통합 MD상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화사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와 컬래버레이션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리그 × 미니언즈 MD’는 캐릭터 모양쿠션, 응원타올, 키링, 에코백, 머그컵, 스냅백, 스마트톡, 파우치, 노트 클래퍼 등 어린 팬들 뿐만 아니라 키덜트들의 수요를 고려한 총 12종의 상품들로 이루어진다. ‘케빈’, ‘스튜어트’, ‘밥’, ‘데이브’, 등 미니언즈를 대표하는 주인공들이 K리그 클럽들의 엠블럼, 상징색과 함께 각 제품에 디자인된다. ‘K리그 × 미니언즈 MD’에는 K리그 총 13개 클럽(강원, 상주, 전북, 울산, 대전, 인천, 경남, 부산, 부천, 포항, 광주, 성남, 대구)이 참여했다. 상품 구매는 5월 첫째 주부터 각 구단 홈페이지 또는
    천안시청축구단,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천안시청축구단,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천안시청 축구단이 20일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시설장 천선호)와 장애인 직업재활 및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는 천안시에서...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천안시청 축구단이 20일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시설장 천선호)와 장애인 직업재활 및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는 천안시에서 설립하고 충남장애인부모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직업재활시설(장애인보호작업장)로 장애인들이 사회참여와 자립 활동을 위해 호두육포 판매사업, 임가공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청은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의 장애인들이 직접 판매하는 호두 육포를 홈경기가 열리는 천안축구센터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선수단이 희망일터를 방문해 장애인들의 근로활동 및 작업훈련을 돕는다.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천선호 시설장은 “천안시청 축구단과 우리 희망일터 간의 교류가 지역사회에 장애인식 개선 및 사회공헌 측면에서 큰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청 축구단 박미숙 단장은 “천안지역 장애인들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구단이 축구뿐 아니라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
    축구로 시작하는 한 주 ‘먼데이 나이트 풋볼’ 22일부터 시작

    축구로 시작하는 한 주 ‘먼데이 나이트 풋볼’ 22일부터 시작


    [동아닷컴] 지난 주말부터 진행된 K리그2 7라운드의 뜨거운 열기가 22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로 이어진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K리그2 월요일 야간경기 ‘먼데이 나이트...

    [동아닷컴] 지난 주말부터 진행된 K리그2 7라운드의 뜨거운 열기가 22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로 이어진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K리그2 월요일 야간경기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월요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직장인들, 탁 트인 경기장에서 시원한 저녁을 보내고 싶은 가족과 커플들에게 꼭 맞는 이벤트로 자리 잡고 있다.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K리그2 10개 클럽들이 2차례씩 월요일에 홈경기를 갖는 방식으로, 4부터 9월까지 총 20경기가 열리게 된다. 이번 시즌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K리그2 7라운드 대전과 부천, 전남과 서울이랜드의 경기로 시작한다. 지난 6라운드에서 1위 광주를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연패를 끊은 대전은 홈으로 부천을 불러들인다. 팀 내 득점 1위인 키쭈와 박인혁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4경기 2무 2패를 기록 중인 부천 역시 반등이 필요하다. 5라운드 전남 전에서 멋진 중거리 슛으로 이름을 각인시킨 송홍민이 득점포를 예열중이다. K
    포항 떠나는 최순호 감독 “아쉬움 남지만 후회는 없다”

    포항 떠나는 최순호 감독 “아쉬움 남지만 후회는 없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57)과의 두 번째 동행을 마쳤다. 포항은 올 시즌 성적 부진을 보인 최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론 내렸고, 최 감독 역시 이에 수긍하면서 22일 선수단과 작별...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57)과의 두 번째 동행을 마쳤다. 포항은 올 시즌 성적 부진을 보인 최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론 내렸고, 최 감독 역시 이에 수긍하면서 22일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포항을 떠났다. 굴곡이 깊었던 지난 3년이었다. 포항 레전드 출신으로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사령탑을 지냈던 최 감독은 2016년 9월 친정으로 돌아왔다. 당시 강등 위기로 몰려있던 포항을 살려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안고 선수단을 추슬렀고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어 2017년 7위로 순위를 조금 끌어올린 뒤 지난해 짜임새 있는 공격축구를 앞세워 4위까지 성적을 상승시켰다. 지난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포항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목해야할 다크호스로 꼽혔다. 그러나 8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2승1무5패로 부진하며 10위로 추락했고, FA컵에서도 32강전 탈락이라는 고배를 맛봤다. 최 감독은 결국 포항 특유의 색깔을 잃어버렸다는 비판에 직면했고, 구단은 내부 논의 끝에 경질이라는 선택을 내렸
    U-16 축구 대표팀, 유럽축구연맹 U-16 국제축구대회 참가

    U-16 축구 대표팀, 유럽축구연맹 U-16 국제축구대회 참가


    [동아닷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U-16 대표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U-16 국제축구대회(U-16 International Development Tournament)에 참가한다. UEFA가 주최하고 핀란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동아닷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U-16 대표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U-16 국제축구대회(U-16 International Development Tournament)에 참가한다. UEFA가 주최하고 핀란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핀란드 에리낄라 스포츠센터(Sport Center in Eerikkila)에서 개최된다. 한국을 비롯해 개최국 핀란드와 스위스, 칠레가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일 KFA 정책보고회에서 발표된 대표팀 강화 방안 중 ‘전 연령별 대표팀 운영’의 일환이다. KFA는 AFC 대회(15세, 18세)와 FIFA 대회(17세, 20세)에 참가하지 않는 U-16 대표팀 관리를 위해 이번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 U-19 대표팀도 하반기 해외 대회 참가를 추진중이다. 한국은 26일(금) 칠레와 첫 경기를 갖고, 28일(일) 핀란드, 30일(화) 스위스와 차례로 대결한다. 선수단은 19일(금) 파주NFC
    성남FC, 5월 4일 전북 전서 ‘미니언즈 데이’ 이벤트

    성남FC, 5월 4일 전북 전서 ‘미니언즈 데이’ 이벤트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5월 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북과의 ‘어린이날 매치’ 홈경기를 ‘미니언즈 데이’로 꾸민다. K리그 최초로 진행되는 ‘미니언즈 데이’는...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5월 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북과의 ‘어린이날 매치’ 홈경기를 ‘미니언즈 데이’로 꾸민다. K리그 최초로 진행되는 ‘미니언즈 데이’는 5월 어린이날 이슈에 맞춰 인기 캐릭터와 콜라보하여 관중 유치 확대를 위해 기획된 스페셜 데이다. 이날 성남종합운동장에서는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를 경기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들이 제공되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성남은 관중 유치를 위해 입장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니언즈 기념품을 증정하며 경기장 내·외부 브랜딩 역시 미니언즈 테마로 새롭게 단장하여 어린이날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에코백, 머그컵, 쿠션, 필기구 등 미니언즈를 활용한 다양한 MD를 이날 출시하며 미니언즈 코스튬 및 포토존 운영 등 미니언즈와 함께하는 다양한 장외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미니언즈는 미국의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시리즈를 통해 처음 등장한 캐릭터로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