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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선발 로테이션 조정, 금민철 23일 NC전 선발등판

    KT 선발 로테이션 조정, 금민철 23일 NC전 선발등판


    KT 위즈가 다음주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했다. 좌완 투수 금민철이 23일 경기에 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20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 조정 소식을 전했다. 핵심은 금민철의...

    KT 위즈가 다음주 선발 로테이션을 조정했다. 좌완 투수 금민철이 23일 경기에 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20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 조정 소식을 전했다. 핵심은 금민철의 일정이었다. 전날(19일) 1.1이닝 54구를 던진 선발 금민철이 3일 휴식 후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 등판한다. 당초 로테이션대로면 KT는 다음주 홈에서 열리는 NC와 3연전 선발진을 배제성~라울 알칸타라~김민으로 꾸리게 된다. 하지만 투구수가 적었던 금민철이 23일 나선다. 배제성은 롱릴리프로 금민철 뒤에 대기한다. 24일은 알칸타라가 정상적으로 등판한다. 20일 선발등판하는 김민은 4일 휴식 후 등판대신 26일 수원 SK 와이번스전에 나선다. 25일은 이른바 ‘불펜데이’다. 이강철 감독은 “오프너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고졸 루키’ 손동현도 후보 중 한 명이다. 주말 SK와 3연전 중에는 이대은이 복귀한다. 이강철 감독은 “선발투수만 버텨주면 점수 차가 크게 안 벌어진다. 타이트한 경기는 충
    699일의 와신상담…KT 조근종, 1군 악몽 극복하다

    699일의 와신상담…KT 조근종, 1군 악몽 극복하다


    악몽 같던 첫 기억을 지우기에 충분한 호투였다. 조근종(29·KT 위즈)이 개인 두 번째이자 699일만의 1군 무대 등판에서 선전했다. 2년 전 첫 등판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긴 뒤 절치부심의 시간을...

    악몽 같던 첫 기억을 지우기에 충분한 호투였다. 조근종(29·KT 위즈)이 개인 두 번째이자 699일만의 1군 무대 등판에서 선전했다. 2년 전 첫 등판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긴 뒤 절치부심의 시간을 가졌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KT의 사이드암 투수 조근종은 1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1-5로 뒤진 2회 1사 1·3루에 구원등판, 2.2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KT 선발 금민철은 1회 첫 13구 중 12구가 볼일 정도로 제구가 흔들렸다. 결국 조기강판됐다. 만일 조근종이 승계주자에게 실점했다면 경기는 초반부터 일방적으로 끌려갔을 것이다. 하지만 조근종이 한껏 물오른 롯데 타선을 봉쇄했고, 막판까지 추격의 끈을 이어갈 수 있었다. KT는 조근종이 마운드에서 버티던 3회 1점을 뽑은 뒤 6회 3점으로 5-5 균형을 맞췄다. 뒤이어 9회 강백호의 결승타로 2연승을 달렸다. 조근종의 호투가 승리의 디딤돌이 된 셈이다. 이강철 감독도 “경기 초반 내용이 좋지 않았는데 조근
    승리공식 갖춰가는 KT, 더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승리공식 갖춰가는 KT, 더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제 쉽게 볼 팀이 아니다. KT 위즈가 승리공식을 갖춰가고 있다. 개막 직후 몇 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이강철 감독은 감춰뒀던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최근 12경기로 범위를...

    이제 쉽게 볼 팀이 아니다. KT 위즈가 승리공식을 갖춰가고 있다. 개막 직후 몇 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이강철 감독은 감춰뒀던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최근 12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7승5패의 상승세다. KT는 1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5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금민철이 1.1이닝 5볼넷 5실점(3자책)으로 고전하며 2회까지 1-5로 밀렸기 때문에 쉽지 않을 듯했다. 하지만 조근종(2.2이닝)~전유수(1이닝)~주권(3이닝)~김재윤(1이닝) 등 불펜진이 남은 이닝 실점하지 않았다. 타선도 1회와 3회 1점, 6회 3점을 뽑았고 9회 강백호의 결승타로 승리를 챙겼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큰 경기를 잡은 것 같다”며 안도했다. KT는 첫 12경기에서 2승10패로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강철 감독이 스프링캠프부터 준비했던 유격수 황재균~3루수 윤석민~1루수 오태곤 카드는 오히려 수비보다 공격에서 문제점을 노출했다. 벽에 부딪친 이 감독은 즉시 플랜B를 꺼내들었다. 수비 포지션을 정
    ‘타격 침체’ SK 와이번스, 김무관 타격 코치 루키팀 이동

    ‘타격 침체’ SK 와이번스, 김무관 타격 코치 루키팀 이동


    [동아닷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팀 타격 침체로 타격 코치 등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SK는 19일 김무관 타격 코치는 루키팀 야수총괄, 백재호 보조 타격코치가 퓨처스 팀 타격코치로...

    [동아닷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팀 타격 침체로 타격 코치 등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SK는 19일 김무관 타격 코치는 루키팀 야수총괄, 백재호 보조 타격코치가 퓨처스 팀 타격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박경완 수석코치가 1군 타격 코치를 겸임하고 박재상 1루 주루코치가 보조 타격코치로 이동한다. 1군 주루 코치는 조동화 퓨처스 팀 작전 및 주루코치가 맡고 퓨처스 팀 작전 및 주루코치 자리는 서한규 루키팀 타격 코치가 채운다. SK 구단은 “19일 오전 김무관 코치가 염경엽 감독을 만나 팀의 타격침체에 따른 부담감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며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염 감독이 프런트와 협의해 김무관 코치의 뜻을 받아들여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격한 어필’ 손아섭, “지난해에도 손가락을 다쳤으니…”

    ‘격한 어필’ 손아섭, “지난해에도 손가락을 다쳤으니…”


    좀처럼 보기 드문 표정이었다. 손아섭(31·롯데 자이언츠)이 퇴장을 각오한듯 목소리를 높인 것은 결국 부상 위험성 때문이었다. 지난해 아쉬웠던 기억이 선명하니 어찌 보면 당연한...

    좀처럼 보기 드문 표정이었다. 손아섭(31·롯데 자이언츠)이 퇴장을 각오한듯 목소리를 높인 것은 결국 부상 위험성 때문이었다. 지난해 아쉬웠던 기억이 선명하니 어찌 보면 당연한 어필이었다. 롯데는 19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10-9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4-1로 앞선 9회 8실점 뒤 6득점으로 승리하는, 다소 어수선한 경기였다. 문제의 장면은 7회 나왔다. 4-1로 앞선 7회 1사 1루, 이대호의 2루타 때 1루주자 손아섭이 홈까지 쇄도했지만 아웃됐다. 이 과정에서 KIA 포수 김민식은 홈 플레이트를 막고 섰다. 홈 충돌 방지법 위배 소지가 있었고, 양 감독은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5분을 꽉 채운 뒤 결론은 원심 유지. 양 감독은 이에 항의해 퇴장당했다. 양 감독의 퇴장 뒤에도 장내는 소란했다. 당사자인 손아섭도 좀처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1루 덕아웃에서 그라운드 쪽으로 나서려는 것을 카를로스 아수아헤를 비롯한 동료들이 간신히 뜯어말리는 장면도 중계화면에 포착됐다.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
    ‘퇴장 각오한 어필’ 양상문, “감독으로서 역할 다한 것”

    ‘퇴장 각오한 어필’ 양상문, “감독으로서 역할 다한 것”


    오심의 여지가 있는 상황. 사령탑은 퇴장을 감수하고 어필에 나섰다. 감독의 강력한 메시지는 경기 막판 어수선한 양상에서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다.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58)이...

    오심의 여지가 있는 상황. 사령탑은 퇴장을 감수하고 어필에 나섰다. 감독의 강력한 메시지는 경기 막판 어수선한 양상에서 선수들을 하나로 묶었다. 양상문 롯데 자이언츠 감독(58)이 기대했던 효과대로였다. 롯데는 18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서 10-9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6연패에 빠지며 무거운 발걸음으로 부산에 돌아왔지만 KIA를 스윕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세 경기 모두 짜릿한 뒤집기 승리라 기쁨은 배가됐다. 앞선 두 경기처럼 18일 경기도 어수선했다. 롯데가 4-1로 앞선 7회 1사 1루, 이대호의 큼지막한 2루타 때 1루주자 손아섭이 홈까지 쇄도했지만 아웃됐다. 롯데 벤치는 홈 충돌 방지법을 근거로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느린 그림을 봐도 김민식은 송구 방향과 관계없이 홈 플레이트를 먼저 막고 있었다. 5분에 걸친 판독에도 번복은 없었다. 양상문 감독은 이에 격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에 대한 어필은 퇴장이었다. 올 시즌 1호 감독 퇴장이었다. 19일 사직 KT 위즈전에
    ERA 0…‘비선출’ 한선태의 순조로운 프로 적응기

    ERA 0…‘비선출’ 한선태의 순조로운 프로 적응기


    모든 ‘미생’은 ‘완생’을 꿈꾼다. 10년 전, 야구에 흥미를 느꼈으나 모두에게 문전박대 당했던 15세 소년은 지금 프로 유니폼을 입고 있다. 하지만 그가 바라는 성공 스토리는 이제 막...

    모든 ‘미생’은 ‘완생’을 꿈꾼다. 10년 전, 야구에 흥미를 느꼈으나 모두에게 문전박대 당했던 15세 소년은 지금 프로 유니폼을 입고 있다. 하지만 그가 바라는 성공 스토리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한선태(25·LG 트윈스)는 KBO리그에 전례 없던 반전을 그리고 있다. 한선태는 지난해 열린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최고의 화제였다. LG는 2차 10라운드에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의 이력은 간단했다. 고교 졸업까지 엘리트 야구부 생활을 한 적이 없다.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야구에 흥미를 느꼈지만 어느 학교에서도 그를 받아주지 않았다. 군 전역 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그는 지난해 8월 해외파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이대은(KT 위즈), 이학주(삼성 라이온즈) 등 쟁쟁한 이들 사이에서 가능성을 뽐냈고, 결국 LG의 부름을 받았다. 그는 퓨처스리그 개막 한 달여 만에 18일까지 4경기에 등판, 5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하고 있다. 만일 한선태가 1군에 콜업돼 마운드를 밟는다면 그 자체가 역사인
    ‘98.55%’ 압도적 타구처리율, 오지환은 어떻게 이미지를 바꿨나

    ‘98.55%’ 압도적 타구처리율, 오지환은 어떻게 이미지를 바꿨나


    올 시즌 KBO리그 유격수 가운데 가장 안정된 수비를 자랑하는 선수는 오지환(29·LG 트윈스)이다. LG 류중일 감독도 “요즘은 수비가 안정적이니 투수들이 잘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그만큼 LG...

    올 시즌 KBO리그 유격수 가운데 가장 안정된 수비를 자랑하는 선수는 오지환(29·LG 트윈스)이다. LG 류중일 감독도 “요즘은 수비가 안정적이니 투수들이 잘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그만큼 LG 내야에 안정감이 생겼다는 의미다. 유격수는 내야에서 가장 넓은 수비범위를 책임져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정확한 송구능력과 순발력까지 두루 갖춰야 한다. 그만큼 수비 부담이 크다. 아마추어 시절 대형 유격수로 꼽혔던 자원들도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 다른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부지기수다.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는 유격수는 단번에 ‘야구 잘하는 선수’로 인식된다. 그만큼 주전 유격수를 키워내는 과정은 험난하다. 오지환도 2009년 1차지명으로 입단해 2010시즌부터 풀타임 유격수로 뛰면서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다. 뛰어난 공격력을 지녔지만, 유격수로서 기본기를 쌓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했다. 경기고 시절에도 투수와 내야수를 번갈아 맡았다. 한마디로 ‘전문 유격수’와는 거리가 있었다. 그러다 보니
    명품 외인 윌슨·린드블럼의 KBO 키워드 ‘존중과 동행’

    명품 외인 윌슨·린드블럼의 KBO 키워드 ‘존중과 동행’


    잠실구장을 안방으로 쓰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시즌을 거듭하며 위상을 높이는 외국인 1선발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존중과 동행으로 KBO에서 자신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조쉬...

    잠실구장을 안방으로 쓰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시즌을 거듭하며 위상을 높이는 외국인 1선발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존중과 동행으로 KBO에서 자신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조쉬 린드블럼(두산·32)과 타일러 윌슨(LG·30)이 그들이다. 명실상부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투수들이다. 린드블럼은 18일까지 3승, 평균자책점 1.65(32.2이닝 6자책점)를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있고, 윌슨은 0.26(34.2이닝 1자책점·1위)으로 압도적인 평균자책점 성적을 내고 있다. 린드블럼은 올해로 KBO 5년차, 윌슨은 2년차에 접어들어 한국에서 보낸 시간은 저마다 다르지만, 둘은 약속이나 한 듯 “팀원들에게 좋은 동료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 한국과 KBO 고유의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훌륭한 인품으로도 정평이 난 둘의 이유 있는 공통분모다. 린드블럼에겐 ‘장수 외인’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다. 더욱이 두산에 새 둥지를 튼 2018시즌 15승4패, 평균자책점
    스포츠동아 창간 11주년·프로야구 개막 기념 퀴즈 당첨자 발표

    스포츠동아 창간 11주년·프로야구 개막 기념 퀴즈 당첨자 발표


    스포츠동아가 창간 11주년과 KBO리그 2019시즌 개막을 기념해 진행한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총 3783통의 엽서 및 편지, 그리고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

    스포츠동아가 창간 11주년과 KBO리그 2019시즌 개막을 기념해 진행한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총 3783통의 엽서 및 편지, 그리고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스포츠동아는 응모자 중 20명을 추첨해 프로야구선수용 글러브와 배트 등 1인당 50만원 상당(총 1000만원 규모)의 야구용품을 드립니다. 사회인야구가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금, 야구를 보고 즐기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선수용 글러브는 가장 뜻깊은 선물입니다. 당첨자의 이름이 새겨지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글러브가 될 것입니다. 행사를 후원한 ILB(구 MAX스포츠)가 당첨자에게 개별연락을 하고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스포츠동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여든 네 살이된다고 자신을 소개한 할아버지는 야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손자를 위해 50통의 편지에 빼곡히 손 글씨를 남겨주셨습니다. 매년 학교 선생님들도 편지를 보내주십니다. 그 정성과 마음을 헤아릴수록
    [포토] 오지환 ‘오늘 너무 기뻐요~’

    [포토] 오지환 ‘오늘 너무 기뻐요~’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오지환이 코칭스테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오지환이 코칭스테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LG ‘창원에서 스윕승!’

    [포토] LG ‘창원에서 스윕승!’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진환...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차우찬 ‘승리 투수의 미소’

    [포토] 차우찬 ‘승리 투수의 미소’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차우찬이 류중일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LG 차우찬이 류중일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동점 허용하고 교체되는 정성곤

    [포토] 동점 허용하고 교체되는 정성곤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루에서 한화 최재훈에게 볼넷을 허용한 kt 정성곤이 교체되고 있다. 수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루에서 한화 최재훈에게 볼넷을 허용한 kt 정성곤이 교체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스윕패에 고개 숙인 공룡군단 NC

    [포토] 스윕패에 고개 숙인 공룡군단 NC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NC 선수단이 1루 응원석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6-1로 승리하며 스윕을 달성했다. 경기 후 NC 선수단이 1루 응원석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팀 4연패 탈출’ SK 다익손이 거둔 감격의 KBO 첫 승

    ‘팀 4연패 탈출’ SK 다익손이 거둔 감격의 KBO 첫 승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25)이 마침내 KBO리그 첫 승을 거뒀다. 동시에 팀은 4연패에서 탈출해 기쁨을 더했다. 다익손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SK 와이번스 브록 다익손(25)이 마침내 KBO리그 첫 승을 거뒀다. 동시에 팀은 4연패에서 탈출해 기쁨을 더했다. 다익손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 6안타 3삼진을 기록해 팀의 4-3 승리에 앞장섰다. 드디어 호투에 걸맞은 승운이 따랐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3연속경기 퀄리티 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내)를 작성한 다익손은 개막 후 5경기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덕분에 두산과의 시즌 첫 맞대결부터 위닝 시리즈를 내 준 SK는 두산의 4연승을 저지하며 스윕패의 수모를 면했다. 다익손의 한국 야구 적응기는 상당히 순조롭다. 자신의 첫 선발 등판에서 조금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4경기를 치르면서 평균자책점을 3.07까지 줄여냈다. 최근 타격 감각이 살아난 두산 타선을 최소한의 실점으로 막았다. 205㎝ 신장의 출중한 신체 조건을 앞세워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고, 제구 역시 의도한대로 스트라이크존에서 낮게 이뤄졌다. 최고 구속 148㎞의
    ‘결승 홈런’ LG 오지환 “예비 신부 김영은, 내겐 없어선 안 될 존재”

    ‘결승 홈런’ LG 오지환 “예비 신부 김영은, 내겐 없어선 안 될 존재”


    [동아닷컴]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결혼, 임신 소식이 알려진 날 결승 홈런으로 기쁨을 더했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오지환과 김영은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동아닷컴]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결혼, 임신 소식이 알려진 날 결승 홈런으로 기쁨을 더했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오지환과 김영은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김영은은 현재 임신 4개월로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LG 구단 홍보팀은 “오지환 선수는 올해 초 혼인신고를 이미 했다. 시즌이 끝난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사가 알려진 날 오지환은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와스의 경기에서 1-1 동점이던 8회초 1사 2루에서 역전 결승 투런 홈런을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오지환은 결승 홈런에 대해 “찬스 오면 잘 치자고 생각하고 있었다. 맞는 순간 홈런이라 직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감사하고 아내 될 사람이 힘들 때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 감사하며 살겠다. 내게 다정다감하고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됐다”며 예비 신수 김영은에 대한 애정을 드
    [포토] 박경수에게 물 뿌리고 도망가는 강백호!

    [포토] 박경수에게 물 뿌리고 도망가는 강백호!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한화에 6-5로 승리한 뒤 박경수 인터뷰 도중 강백호가 물을 뿌리고 도망가고 있다....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한화에 6-5로 승리한 뒤 박경수 인터뷰 도중 강백호가 물을 뿌리고 도망가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kt, 한화에 6-5 짜릿한 승리!

    [포토] kt, 한화에 6-5 짜릿한 승리!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한화에 6-5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한화에 6-5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민성 ‘이 기쁨 주체할 수 없어~’

    [포토] 김민성 ‘이 기쁨 주체할 수 없어~’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민성이 8회초 2사 2루에서 개인통산 100호 투런홈런을 친 후 환호하며 홈을 밟고 있다. 창원 |...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민성이 8회초 2사 2루에서 개인통산 100호 투런홈런을 친 후 환호하며 홈을 밟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100호 홈런’ 김민성 ‘드디어 터진 홈런포!’

    [포토] ‘100호 홈런’ 김민성 ‘드디어 터진 홈런포!’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민성이 8회초 2사 2루에서 개인통산 100호 투런홈런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민성이 8회초 2사 2루에서 개인통산 100호 투런홈런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박경수, 홈런을 날렸어!

    [포토] 박경수, 홈런을 날렸어!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현수 ‘폭투를 틈타 홈까지!’

    [포토] 김현수 ‘폭투를 틈타 홈까지!’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현수가 8회초 2사 1,3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를 틈 타 홈까지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창원 |...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현수가 8회초 2사 1,3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를 틈 타 홈까지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홈 승률 1위’ KT, 뒷심으로 거둔 값진 1승

    ‘홈 승률 1위’ KT, 뒷심으로 거둔 값진 1승


    비록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안방에서 만큼은 쉽사리 밀리지 않는다. KT 위즈가 홈 승률 단독 1위에 올랐다. 무너질 뻔한 상황에서 뒷심을 발휘해 거둔 승리라 더욱 의미 있다. KT는 18일 수원...

    비록 최하위에 머물고 있지만 안방에서 만큼은 쉽사리 밀리지 않는다. KT 위즈가 홈 승률 단독 1위에 올랐다. 무너질 뻔한 상황에서 뒷심을 발휘해 거둔 승리라 더욱 의미 있다. KT는 18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6-5로 승리했다. 5-5로 팽팽하던 8회 박경수가 좌월 솔로포로 승리를 가져왔다. 쉬운 승리는 아니었다. 1회 2점, 2회 3점을 뽑은 KT는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7이닝 3실점 쾌투로 근소한 리드를 이어갔다. 그러나 8회 마운드에 오른 정성곤이 0.1이닝 3안타 1볼넷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이전까지라면 무너질 만한 흐름이었지만 뒷심을 발휘했다. 8회 1사 1·2루 마운드에 오른 김재윤은 대타 정근우를 삼진 처리하며 급한 불을 껐다. 후속 변우혁에게 볼넷을 내주며 만루 위기에 몰렸지만 정은원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이어진 공격에서 박경수가 홈런을 때려내며 분위기를 이었고, 김재윤은 9회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KT는 이번 주 주중 한화에 이어 주말 롯데 자이언츠를
    [포토] 솔로포 박경수, 승리 가자~

    [포토] 솔로포 박경수, 승리 가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린 뒤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린 뒤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승부를 결정짓는 박경수의 홈런!

    [포토] 승부를 결정짓는 박경수의 홈런!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에서 kt 박경수가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오지환 ‘결혼 발표에 역전 투런포까지!’

    [포토] 오지환 ‘결혼 발표에 역전 투런포까지!’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오지환이 8회초 1사 2루에서 역전 투런홈런을 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오지환이 8회초 1사 2루에서 역전 투런홈런을 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오지환 ‘아내에게 바치는 세리머니?’

    [포토] 오지환 ‘아내에게 바치는 세리머니?’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오지환이 8회초 1사 2루에서 역전 투런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며 1루로 뛰어가고 있다. ...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오지환이 8회초 1사 2루에서 역전 투런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며 1루로 뛰어가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동점타 송광민, 승부는 지금부터~

    [포토] 동점타 송광민, 승부는 지금부터~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루에서 한화 송광민이 1타점 동점 2루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루에서 한화 송광민이 1타점 동점 2루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이성열, 캡틴의 품격!

    [포토] 이성열, 캡틴의 품격!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이성열이 2루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이성열이 2루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이성열, 아슬아슬 2루타!

    [포토] 이성열, 아슬아슬 2루타!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이성열이 2루타를 날린 뒤 2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수원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이성열이 2루타를 날린 뒤 2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115구 루친스키 ‘정범모 고마워!’

    [포토] 115구 루친스키 ‘정범모 고마워!’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포수를 향해 손가락을 내밀고...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포수를 향해 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루친스키 ‘정범모 보며 미소’

    [포토] 루친스키 ‘정범모 보며 미소’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포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포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루친스키 ‘7이닝 1실점 호투!’

    [포토] 루친스키 ‘7이닝 1실점 호투!’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더그아웃 앞에서 동료들과...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7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후 더그아웃 앞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효자외인’ 삼성 헤일리, 3연속 QS 호투

    ‘효자외인’ 삼성 헤일리, 3연속 QS 호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투수 저스틴 헤일리가 18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시즌...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투수 저스틴 헤일리가 18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시즌 4번째 등판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헤일리는 이날 안타와 볼넷을 각각 3개씩 내주며 다소 흔들렸지만, 삼진 5개를 비롯해 효율적인 땅볼 유도를 만들어내 실점을 최소화했다. 총 87개의 투구수 중 직구는 67개, 변화구는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20개를 던졌다. 직구 최고구속은 시속 149㎞까지 나왔다. 팀이 3-2로 앞선 7회에 공을 우규민에게 넘기며 이날 투구를 마쳤다. 헤일리는 6일 SK 와이번스전(7이닝 무실점), 12일 KT 위즈전(8이닝 무실점)에 이어 이날 또 하나의 QS를 추가해 ‘3연속 QS’를 달성했다. 포항|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포토] 양의지 ‘찬스를 못 살리다니’

    [포토] 양의지 ‘찬스를 못 살리다니’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양의지가 6회말 1사 1,2루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창원 |...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양의지가 6회말 1사 1,2루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장성우, 침착하게 아웃시키자!

    [포토] 장성우, 침착하게 아웃시키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송광민의 파울 타구를 kt 장성우가 잡아내고 있다. 수원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송광민의 파울 타구를 kt 장성우가 잡아내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윤석민의 희생번트 ‘3피트 수비방해 선언!’

    [포토] 윤석민의 희생번트 ‘3피트 수비방해 선언!’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무사 1루에서 kt 윤석민의 희생번트 때 심판진이 윤석민의 3피트 수비방해를...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무사 1루에서 kt 윤석민의 희생번트 때 심판진이 윤석민의 3피트 수비방해를 선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이성열, 제대로 맞은 솔로 홈런!

    [포토] 이성열, 제대로 맞은 솔로 홈런!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에서 한화 이성열이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에서 한화 이성열이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타점에 득점 장성우, 초반부터 kt 분위기~

    [포토] 타점에 득점 장성우, 초반부터 kt 분위기~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1, 3루에서 kt 김민혁의 1타점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장성우가 동료들의...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1, 3루에서 kt 김민혁의 1타점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장성우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허슬두’ 중심 정수빈, 후랭코프 짐 덜어준 호수비

    ‘허슬두’ 중심 정수빈, 후랭코프 짐 덜어준 호수비


    두산 베어스 중견수 정수빈(29)이 호수비로 선발 투수 세스 후랭코프의 무거운 짐을 덜어줬다. 특유의 빠른 발과 수비 센스가 빛을 발했다. 정수빈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두산 베어스 중견수 정수빈(29)이 호수비로 선발 투수 세스 후랭코프의 무거운 짐을 덜어줬다. 특유의 빠른 발과 수비 센스가 빛을 발했다. 정수빈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1-3으로 뒤진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견수 방면으로 날아오는 짧은 타구에 몸을 던져 김강민의 안타를 훔쳤다. 해당 이닝에서 후랭코프가 SK에 1점을 더 내주면서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는데, 정수빈이 허슬 플레이로 이닝을 종료시키며 후랭코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잠실|서다영 기자 seody3062@donga.com
    [포토] 정은원, 3루까지는 무리였네~

    [포토] 정은원, 3루까지는 무리였네~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1, 3루에서 한화 정은원이 2타점 2루타를 날린 뒤 3루까지 달리다 kt...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1, 3루에서 한화 정은원이 2타점 2루타를 날린 뒤 3루까지 달리다 kt 황재균에게 태그 아웃 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3루타 황재균!

    [포토] 3루타 황재균!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3루타를 날린 뒤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3루타를 날린 뒤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알칸타라, 승리 나만 믿어!

    [포토] 알칸타라, 승리 나만 믿어!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t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정주현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포토] 정주현 ‘하마터면 큰일 날 뻔!’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정주현이 5회말 무사 1,2루에서 NC 타자의 유격수 앞 땅볼 때 선행 주자를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정주현이 5회말 무사 1,2루에서 NC 타자의 유격수 앞 땅볼 때 선행 주자를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창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포토] 양성우, 볼을 순간 잃어버렸어~

    [포토] 양성우, 볼을 순간 잃어버렸어~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의 타구를 한화 양성우가 잡으려 했으나 볼은 바로 앞에...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의 타구를 한화 양성우가 잡으려 했으나 볼은 바로 앞에 떨어지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위기 넘기고 환호하는 알칸타라

    [포토] 위기 넘기고 환호하는 알칸타라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 3루에서 한화 송광민을 아웃시킨 kt 선발 알칸타라가 환호하고 있다. ...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2, 3루에서 한화 송광민을 아웃시킨 kt 선발 알칸타라가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알칸타라, 2회까지 완벽 투구!

    [포토] 알칸타라, 2회까지 완벽 투구!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까지 한화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kt 선발 알칸타라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서며...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까지 한화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kt 선발 알칸타라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서며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오선진, 1루 주자 딱 걸렸어~

    [포토] 오선진, 1루 주자 딱 걸렸어~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1, 3루에서 kt 심우준의 내야 땅볼 때 한화 오선진이 1루 주자 장성우의...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1, 3루에서 kt 심우준의 내야 땅볼 때 한화 오선진이 1루 주자 장성우의 아웃을 위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병살 수비 오선진, 머리 숙여~

    [포토] 병살 수비 오선진, 머리 숙여~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1루에서 kt 유한준의 내야 땅볼 때 한화 오선진이 1루 주자 로하스를 2루에서...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1루에서 kt 유한준의 내야 땅볼 때 한화 오선진이 1루 주자 로하스를 2루에서 포스 아웃 시키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