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삼바 증거인멸 지시' 김태한사장 영장 기각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받는 김태한(62) 삼성바이오 대표이사의 구속영장이 25일 기각됐다.삼성...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받는 김태한(62) 삼성바이오 대표이사의 구속영장이 25일 기각됐다.삼성 최고위층을 향해 속도를 내던 검찰 수사에 급제동이 걸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전 10시 30분부터 5시간여에 걸쳐 김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이날 오전 1시 30분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송 부장판사는 "작년 5월 5일 회의의 소집 및 참석 경위, 회의 진행 경과, 그 후 이뤄진 증거인멸 내지 은닉행위의 진행 과정,...

    입원의학과 최초 타이틀 '연세 or 인하'


    최근 연세의료원이 '입원의학과'를 신설하며 '국내 최초' 타이틀을 붙이자 이를 두고 설왕설래. 연세의료원은 "2020년 개원 예정인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로 입원전담전문의로...

    최근 연세의료원이 '입원의학과'를 신설하며 '국내 최초' 타이틀을 붙이자 이를 두고 설왕설래. 연세의료원은 "2020년 개원 예정인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로 입원전담전문의로 구성된 입원의학과를 도입한다"고 공개. 이에 서울 某 대학병원 A교수는 "인하대병원에서 이미 2017년부터 입원의학과를 운영하고 있었으므로 엄밀히 말해 '국내 최초'는 아니지 않느냐"며 "운영 방식이 다르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최초를 내세운 이유를 모르겠다"고 지적. 실제로 인하대병원에서 입원의학과를 조직했던 교수가 현재는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간 상황...

    이일세 이일세내과 원장 장모상


    ▲빈소 경북대병원 장례식장▲발인 5월26일 9시30분▲연락...

    ▲빈소 경북대병원 장례식장▲발인 5월26일 9시30분▲연락 053-200-6141

    박근혜정부 도입 실패 '건강세' 지금이 적기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설탕세나 비만세 등 다양한 유형의 건강세 도입이 다시금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전세계적인 흐름인 만큼 우리나라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지적이다. 다만...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설탕세나 비만세 등 다양한 유형의 건강세 도입이 다시금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전세계적인 흐름인 만큼 우리나라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지적이다. 다만 사회적 저항과 역풍이 만만찮은 만큼 충격파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각적이고 융통성 있는 도입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중론이다. 24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육관에서 개최된 한국건강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국민건강을 위한 건강세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는 “설탕세의 비만 감소효과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이 ...

    醫 “최저임금 2년간 30% ↑, 수가인상에 반영 절실”...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2년간 최저임금이 30%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수가협상 과정에서 이 부분이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2년간 최저임금이 30%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수가협상 과정에서 이 부분이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는 의협 2차 수가협상이 진행됐다.이날 이필수 단장[사진]은 “오늘 협상에서 의원급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각종 지표를 공단에 전달했고, 공단은 작년 진료 통계를 제시했다. 보장성 강화가 돼도 비급여가 전환된 것일 뿐 의원급의 실질적 수입 증가는 전혀 없다. 이번 수가협상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는 특히 “최저임금이 지난 2년간 30% 인상된 게 의원급 ...

    임종규 전(前) 복지부 국장 '병·의원 특급도우미'


    지난해 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임종규 사무총장이 3년 6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 의료정책과장, 보험정책과장, 대변인, 건강정책국장 등을...

    지난해 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임종규 사무총장이 3년 6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 의료정책과장, 보험정책과장, 대변인, 건강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주요 보건복지 정책 추진 및 수행 과정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던 그였다. 퇴직 후인 지난 2015년 6월부터 국시원을 ‘국민이 신뢰하는 기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임 전(前) 총장이었기에 이후 행보는 공직사회를 넘어 의료계 큰 관심을 받았다.보건의료 정책 수립과정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요구가 많았던 만큼 직역단체로 자리...

    그 병원 ‘워라벨’ 가능? 가족친화인증제 참여 '저조...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이른바 ‘워라벨(Work-Life Balance)’의 중요성이 재조명 되고 있지만 병원계는 아직도 요원한 모습이다. 노동집약적...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이른바 ‘워라벨(Work-Life Balance)’의 중요성이 재조명 되고 있지만 병원계는 아직도 요원한 모습이다. 노동집약적 특성이 짙고, 간호사 등 여성 종사자 비율도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정 생활의 질 제고에는 인색하다는 지적이다. 근로자가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의 바로미터인 ‘가족친화인증제도’ 현황은 이러한 병원계의 상황이 여지없이 보여준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등에 대해 심사를 ...

    과기부 '서울대병원 의료정보 시범사업, 보험사에 유...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추진하고 서울대병원이 주관하는 본인정보(마이데이터) 활용사업에 보험사가 참여하자 일부에서 개인의료정보 유출 가능성 등에...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추진하고 서울대병원이 주관하는 본인정보(마이데이터) 활용사업에 보험사가 참여하자 일부에서 개인의료정보 유출 가능성 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그러나 과기부는 "개인 의료정보 공유는 정보 제공자의 세부항목별 사전 동의와 함께 관련 법령에 기준한 보안체계에 의해 관리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국민 의료정보 유출 가능성을 무시하고 의료정보를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따른 '입법과제' 뭐가 있나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른 입법과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자기·동의낙태죄 형사처벌 존치 여부 등 형법, 임신...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른 입법과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자기·동의낙태죄 형사처벌 존치 여부 등 형법, 임신 중절시기·사회경제적 사유 등 모자보건법 개정 뿐만 아니라 낙태의 건강보험 적용 및 급여 범위, 미프진 등 사후 낙태약 판매 허용 등까지 쟁점으로 포함됐다. 김주경 국회입법조사처 보건복지여성팀 조사관은 최근 열린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토론회에서 낙태죄 입법과제와 관련해 이 같은 쟁점을 소개했다. 우선 자기·동의낙태죄 형사처벌 존...

    “지속가능 진료비 증가율(SGR), 병·의원 등 공급자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이번 수가협상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장 큰 논란은 실효성이 떨어진 ‘SGR(Sustainable Growth Rate, 지속가능한 진료비 증가율) 모형’이다. 수가협상에서 적용되는 SGR...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이번 수가협상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장 큰 논란은 실효성이 떨어진 ‘SGR(Sustainable Growth Rate, 지속가능한 진료비 증가율) 모형’이다. 수가협상에서 적용되는 SGR 모형은 가격통제만 가능하고 진료량 통제기전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특히 유형별 협상에 쓰이기 어렵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일례로 대한병원협회는 보장성 강화에 따라 진료비 증가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에 놓여 있다 보니 SGR 모형을 적용하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이미 공급자단체들은 지난해 가을부터 건보...

    이중개설 금지 위반 병·의원 공단 환수처분 '무용지...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의료기관 이중개설 금지 위반을 이유로 내려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환수 처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누적되고 있다. 일각에서 의료기관 이중개설로 인한...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의료기관 이중개설 금지 위반을 이유로 내려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환수 처분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누적되고 있다. 일각에서 의료기관 이중개설로 인한 환수처분은 재산권의 과도한 침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환수처분 외에 이중개설을 제재할 수 있는 조항이 사실상 없어 논란이 될 전망이다. 최근 서울행정법원 제 12부는 건보공단이 정신건강의학과 A전문의를 대상으로 내린 요양급여 환수처분을 취소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A전문의는 2010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인천 소재 정신병원을 개설해 운영했는데, 경찰이 해당 병원을 수사...

    제약·바이오사에 성내고 호통치는 주주들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업체 IR 및 홍보 담당자들이 주주 응대에 어려움을 호소. 이는 정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반도체처럼...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업체 IR 및 홍보 담당자들이 주주 응대에 어려움을 호소. 이는 정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반도체처럼 키우겠다고 발표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주식 투자가 부쩍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 중 하나. 특히 이들은 주주들로부터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 응대를 하느라 본 업무를 하기 힘든 실정이라고. 특히 이유 없이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면 항의전화가 빗발쳐 스트레스 레벨도 덩달아 올라간다고. A제약사 IR 담당자는 "우리 회사 주주라며 자신을 밝힌 뒤 주가가 떨어지는데 대응하지 않...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체질량지수)는 시간 낭...


    #1.[메디카드/ Health TokTok]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는 시간 낭비!!#2.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 짓는 흔한 방법인‘BMI(체질량지수)’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인지 아닌지를구분할 수 있어 널리...

    #1.[메디카드/ Health TokTok]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는 시간 낭비!!#2.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 짓는 흔한 방법인‘BMI(체질량지수)’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인지 아닌지를구분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체중과 신장만으로 과연 비만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많은 사람은 BMI의 수치만으로 본인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합니다.#3. 신장 185cm, 체중 85kg인만 34세의 한 남상을 BMI로 계산한 결과정상범위인 18.5~23을 벗어난 25.42로 비만이 확인되었습니다.#4.이것은 UFC 파이...

    보령제약, 충남대 약학대 장학금 1700만원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24일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홀딩스 김은선 회장, 보령제약 안재현 사장, 이삼수 사장, 충남대...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은 24일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홀딩스 김은선 회장, 보령제약 안재현 사장, 이삼수 사장, 충남대 약학대학 송규용 학장, 이재영 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 약학대에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보령제약은 지역 우수인력 육성과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산학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우수학생 2명을 학술교류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선정된 장학생에게 인적성 검사를 통한 진로상담과 멘토링, 조직문화 체험 기회를 ...

    '무분별한 혈장제제 약가 인상, 복지부 재정 낭비'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약가 인상이 필요 없는 일부 혈장제제 의약품의 가격을 올려줘 결과적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낭비된 것으로 드러났다. 과다 인상이 없을 경우 매년...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약가 인상이 필요 없는 일부 혈장제제 의약품의 가격을 올려줘 결과적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낭비된 것으로 드러났다. 과다 인상이 없을 경우 매년 국민 본인부담액 23억2500만원(18.8%), 건강보험 재정 10억3600만원(17.8%)이 절감될 수 있다. 복지부는 개선방안 마련을 약속했다.감사원은 복지부를 비롯한 유관기관 대상 ‘혈액·제대혈 관리실태’ 조사 결과 혈장제제 의약품 약가산정 부분이 부적정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복지부는 혈장제제 약제 가운데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알부민과 면역글로불린 등을 ...

    이화여대, '미래병원 브랜드 전략 발표회' 개최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미디어 공학&창업 트랙(학부장 이건호)과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안순태)는 최근 산합협력 프로젝트 발표회를...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미디어 공학&창업 트랙(학부장 이건호)과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안순태)는 최근 산합협력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미래병원-헬스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바라본 미래병원 브랜드 전략’이란 제하의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시각을 통해 의료산업의 차별화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발표에는 한국, 프랑스,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다국적 이화여대 학생들로 구성된 총 3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팀당 15분의 제한시간 내 병원 파워브랜드 구축을 위한 경영, 마케팅, ...

    김호철 경희한의대 교수,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가 최근 중국 산둥성 쯔보시에서 열린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자산학회 창립대회에서 부회장으로...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가 최근 중국 산둥성 쯔보시에서 열린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중약자산학회 창립대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종근당 광고모델 영화배우 배성우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의 광고모델로 배우 배성우를 선정,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배성우가 벤포벨 복용 후 피로를...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의 광고모델로 배우 배성우를 선정, TV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배성우가 벤포벨 복용 후 피로를 정복한다는 내용으로 제품 효능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언제나 지치지 않고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배성우의 이미지가 제품 컨셉과 잘 맞아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지멘스 시그니아, 이달 25일 전문점 원장단 초청행사


    [데일리메디 김민수 기자]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는 5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신화월드에서 ‘2019 시그니아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패밀리데이는 전국 105개 시그니아...

    [데일리메디 김민수 기자]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는 5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신화월드에서 ‘2019 시그니아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패밀리데이는 전국 105개 시그니아 전문점 원장단을 단독으로 초청해 진행한다.시그니아는 국내 보청기 제조사 중 유일하게 100개 이상의 전문점을 보유하고 있다.시그니아를 브랜드로 보유한 청각전문그룹 지반토스의 한국·일본 총괄 신동일 대표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패밀리데이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내달 출시 예정인 ...